위클리 플래너로 이루어진 고스트팝 다이어리 선물받았어요:)

매번 고민을 하게되는 신년 다이어리 구매

서점에 가면 쌓여있는 걸 보고 구매할까 말까 한참을 망설이다가

 

정말 예쁜 걸 발견하면 실용성에 비해 가격이 터무니 없어서

결국 빈 손으로 돌아오곤 했는데요

 

 

2017년에는 정말 효나를 딱 닮은 고스트팝 다이어리를 선물받았어요:)

 

 

 

 

 

너무 귀엽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정말 딱 봐도 남자한테 선물받은 거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 

나 블루 짱 좋아하는데 그건 또 어찌알고 (속닥속닥)

일단 그립감(?)이 마음에 들어요

 

 

 

 

그런데 가격을 보고 한번 깜짝...

생각보다 가격이 있네요?

 

하긴 속지가 정말 성의있으니까요+.+

인.정.

 

 

 

 

다이어리를 사용할 때

항상 꾹꾹 눌러서 일정을 적다보니

 

가끔은 붕 뜨곤 했는데요

이렇게 고무줄로 입을 닫아줄 수(?)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

 

찍찍이나 똑딱이 보다 좋은 듯!

 

 

 

 

그리고 조금 억지스럽게 한 손에 들어가는?...ㅋㅋㅋ크기

 

정말 손바닥보다 아주 살짝 큰 사이즈라서

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도 부담없더라구요

 

(그래도 안 들고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)

 

 

 

 

행운 가득한 2017년이 되길 바라며+.+

다시 한번 오라버니께 감사 인사를^.~

 

 

 

 

첫 장은 고스트팝 다이어리도 다른 제품들과 다를 거 없이

1월부터 12월 달력이 있어요:)

 

 

 

 

그리고 매달 달력을 큼직하게 확인할 수 있구요

 

효나처럼 꾸밀 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그림이 그려져있어요

왠지 저기 그려진 그림대로 하루를 살아야 할 거 같...

 

1월 4일에 내가 사랑 가득하게 보냈었나...

 

 

 

 

1월 첫주엔 푸쳐핸접!!

진짜 귀엽지 않아요?ㅋㅋㅋㅋㅋㅋ

 

무엇보다 마음에 든 건

해당 주에 회색 음영이 들어가 있고

 

한 주의 기록을 더 자세히 할 수 있는

위클리 플래너 형태로 되어있다는 거

 

 

 

 

요기엔 스티커나 중요한 메모를 보관하면 딱이겠어요

 

뭔가 뜬금없는 공간인데

센스가 돋보이는 그런 느낌

 

 

 

 

뭔가 허전한 듯 싶어서 이렇게 곰돌이 스티커도 붙여주었어요

더 귀엽죠?ㅋㅋㅋ

 

딱 포즈가 사과를 먹고싶어하는 그런 포즈길래 붙여줌

저 곰돌이의 새해 소망 같아서...ㅋㅋㅋㅋㅋ

 

 

 

 

때타지않고 오래 붙어있어주길

워낙 위클리 플래너는 주로 집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그럴리는 없지만:)

 

 

 

 

일반 위클리 플래너는 월, 일을 직접 표시하게 된 것도 꽤 많은데

요건 다 표시되어있어서 번거로움을 덜어낼 수 있어요

 

센스있는 그림에 예쁜 컬러, 적당한 크기의 실용성까지

고스트팝 다이어리 애정해요 ♥

 

 

 

 

마지막 컷은 효나 생일인 주로 !!!

이 와중에 29일이 생일이 아니어서 다행인 듯 헤헤

 

행복한 2017년을 기록할 수 있길 바라며 뿅 :D

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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