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발 스타일링엔 필립스 에어스타일러 HP8661

효나는 직모가 아니기 때문에

 

항상 고데기를 달고 다니는 1인 이에요:)

 

 

 

그런데 고데기를 따로 할 필요없이

 

아예 드라이기로 말릴 때 부터 스타일링이 되면

 

참 좋겠다......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ㅋ

 

 

 

 

그래서 사용하기 시작한 필립스에어스타일러

 

에어브러쉬라고도 불리지요오 !!

 

 

 

꽤 오래 사용했는데 드디어 수명이 다 했더라구요

 

그래서 이번엔 타사 제품을 사용해 볼까 하다가

 

 

검색에 검색을 거듭해서 결국 다시 필립스^^

 

 

 

 

 

모든 길이의 모발에 적합한 제품으로

 

효나는 3 in 1 제품인

 

에어스타일러 HP8661 로 구매했어요

 

 

 

 

 

같은 드라이어라도 구성품에 따라 제품명이 다르더라구요

 

근데 솔직히 웨이브를 하기엔 고데기만큼 편한게 없어서

 

 

약간의 사전작업을 위한 용도로 사용하는 효나는

 

그냥 제일 간소한 HP8661 로 골랐어요: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38mm 28mm의 노즐이 포함된 제품이에요^^

 

 

 

 

초간단 구성품 ㅋㅋㅋㅋㅋㅋㅋ

 

사실 디자인도 고려했...어요 ㅋㅋㅋ

 

 

한번 구매하면 꽤 오래 쓰더라구요 !!

 

 

그래서 때가 타지않는 컬러

 

핑크포인트가 들어간...예뿌니로 겟겟ㅋㅋ

 

 

 

 

0 1 2 3 총 4가지 구성이 있네요

 

액세서리에 따라 다르다는 거 !!

 

 

 

 

그래서 엄청 복잡한 설명서...

 

옆에 저거 뭐에요 아랍어에요?

 

 

저거 때문에 더 머리가 아파...요...ㅋㅋㅋ

 

 

 

 

 

엄청 복잡...하지만 요약하면 !!

 

 뜨거운  따뜻한  시원한

 

 

3가지 바람이 나온다는 거 ^^

 

 

 

 

사실 지난 번 구매시에는

 

모든 브러시가 있는 걸로 구매했는데

 

 

사용하는 건 웨이브 볼륨 브러쉬 하나더라구요

 

ㅠ_ㅠ 게다가 건조 노즐도 쓸 일이 없어요

 

 

그냥 빼고 사용했어요 ㅋㅋㅋㅋㅋ

 

 

 

 

굉장히 깔끔하고 매력있는 디자인이쥬!?

 

 

 

 

 

 

기존에 사용하던 건

 

끼워서 옆으로 돌려서 고정하는 거였는데

 

버튼으로 바뀌었네요 ㅠㅠ

 

 

 

근데 자꾸 건드려서 브러쉬가 빠져요

 

예전 방식이 더 좋았던 거 같기도 한데

 

 

 

막판에 뭔가 부러졌던 거 생각하면

 

또 버튼 고정식 나은 거 같기도 하고

 

 

 

그냥 익숙해지니 사용하는데 불편함은 없다는 거

 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 

 

 

 

 

어딨는 지 알지도 못하는 노즐 ㅋㅋㅋ

 

 

딱히 사용할 일이 없어요...ㅋㅋ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효난 그냥 요 상태로 단발머리 건조를 시도합니다

 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 

 

 

 

 

고리 모양에 맞게 딸깍 하고 끼워준 뒤

 

사용하면 되요오:)

 

 

 

 

 

 

뺄 때 가볍게 버튼 눌러주시면 되는데

 

이게 웨이브 기능을 사용할 땐 자꾸... 돌리면서 위를 눌러서

 

 

그게 좀 처음에 적응하기 힘들었네요 ㅠㅠ

 

 

 

 

개인적으로 완전 애용하는 노즐 !!!

 

 

 

 

 

 

효나는 사실 헤어 스타일링 시에 항상 선풍기를 틀어놓기에

 

 

쿨링이 따로 필요없는데

 

 

 

시원한 바람

 

선풍기없는 곳에선 필수죠오오오오

 

 

 

웨이브 만들어놓고 열기 식힌다고 후후~ 불 필요가 없다는 거

 

 

 

 

요건 단발 스타일링에 좋은 얇은 브러쉬!!!

 

 

거의 옆 머리 웨이브 넣을 때 주로 사용해요^.^

 

 

대표이미지

 

 

 

머리카락도 잘 안 엉키고

 

역시 필립스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:D

 

 

개인적으로는 완전 마음에 들어요

 

 

 

 

 

하지만 정말 꼬불꼬불 웨이브를 생각하시면 안되구요

 

 

그냥 끝을 살짝 안 쪽으로 말아 넣는 정도?

 

자연스러운 굵은 웨이브 정도?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:)

 

 

 

 

 

 

당분간은 계속 단발머리를 고수할 예정인데

 

긴 머리 때도 에어스타일러만 애용했던 것 처럼

 

 

HP8661 또 몇 년 잘 애용하겠네요오 ♥




  • Favicon of http://schna1.tistory.com BlogIcon 슈나우저 2016.06.20 15:22 신고

    오... 이게 자세히 뭔지는 모르겠지만 드라이를 하면서 고데기도 되는, 그런 용도인가요 ?.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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